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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말라위 개발에 대한 단상 2 imagefile
anonymous
369660   2013-10-22 2014-03-17 21:14
지난 포스팅에 이어 프로젝트 말라위 이동규 펠로우가 ‘말라위 개발에 대한 짧은 단상2’ 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이어갑니다. 말라위 경제와 개발 상황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유익한 시간 되길 바랍니다. 2. 말라위 성장의 역사...  
78 말라위 개발에 대한 단상 3 imagefile
anonymous
362374   2013-10-25 2014-03-17 21:13
지난 포스팅에 이어 프로젝트 말라위 이동규 펠로우가 ‘말라위 개발에 대한 짧은 단상 3’ 라는 제목으로 글을 이어갑니다. 4. 연결성(접근성)과 에너지 공급망의 개선 ① 물류 수송과 거래 관련 개선 육지로 둘러 쌓인 말라위는 이...  
77 말라위 개발에 대한 단상 4
anonymous
361517   2013-10-29 2014-03-17 21:12
지난 포스팅에 이어 프로젝트 말라위의 이동규 펠로우가 ‘말라위 개발에 대한 짧은 단상 4’ 라는 제목으로 마지막 글을 연재합니다. 이동규 펠로우가 말라위에 머물면서 느낀 개발에 대한 고민을 엿볼 수 있는 흥미로운 시간이...  
76 나쁘거나 혹은 괜찮거나 imagefile
anonymous
303887   2013-11-01 2013-11-01 16:37
“ 제 운전면허증 갱신기한이 만료되어, 경찰에게 벌금을 물었습니다. 회사에서 내주나요?” “ 아니요. 사비로 해결하십시오.” “ 사무실로 일찍 오라고 해서 과속을 하는 바람에, 경찰에게 벌금을 물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  
75 말라위 개발에 대한 단상 1
anonymous
256033   2013-08-13 2014-03-17 21:18
프로젝트 말라위 6기 이동규 펠로우가 ‘말라위 개발에 대한 짧은 단상’ 이라는 제목으로 세 차례 더 글을 연재합니다. 말라위의 현재 상황과 개발에 대한 이동규 펠로우의 고민을 엿 볼 수 있는 흥미로운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74 비행기에서 잠시 내려도 좋습니다. imagefile
anonymous
244762   2013-06-24 2013-06-24 22:47
아프리카. 어떤 이들에겐 질병과 가난이 지배하는 무겁고 안타까운 대륙. 어떤 이들에겐 그 이름만으로도 헌신과 열정을 불러 일으키는 이름. 어떤 이들에겐 광활한 대자연이 그 모습 그대로 남아있는 아름다운 세상. 또 어떤 이...  
73 프로젝트 말라위팀의 단합대회 @Cape Maclear (김주예) imagefile
anonymous
221263   2012-08-16 2013-03-20 15:50
안녕하세요? 프로젝트 말라위 인턴 5기 김주예입니다. 한국은 장마가 지나고 무더운 더위가 계속되다가 다시 비가온다는 소식이 한창입니다만 이곳, 아프리카 지역은 겨울이기에 한국의 봄가을 날씨를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아침...  
72 아프리카에서 카톡카톡 2 imagefile
anonymous
218011   2013-05-24 2013-06-03 15:27
안녕하세요 프로젝트 말라위 6기 이동규입니다. 오늘은 말라위의 휴대폰 사용에 관해 말씀드리려 합니다. 아프리카 국가 중 한 곳인 말라위! 이 곳에서는 멀리있는 사람들과 어떻게 연락할까요? 많이들 짐작하셨겠지만 이 곳에서는...  
71 VMMC (Voluntary Medical Male Circumcision) Communication 전략회의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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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42   2012-12-12 2013-05-22 16:49
VMMC (Voluntary Medical Male Circumcision) Communication 전략회의 2012년 12월 10일 "The first preparatory meeting for the Launch of the VMMC (Voluntary Medical Male Circumcision) Communication Strategy"에...  
70 말라위에서의 일주일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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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2013-02-13 2013-06-03 16:27
안녕하세요. 프로젝트 말라위에 펠로우로 참여하게 된 이동규입니다. 제가 일주일 동안 있으면서 인상 깊었던 점을 나눠보려 합니다. 1. 스텝들과 굉장히 빨리 친해집니다! 한국인 스텝들이 7명 정도가 아침에 일어나서 함께 먹고 ...  
69 대양누가병원 의학학술대회[4th Annual DLH Medical Conference]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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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41   2012-08-23 2013-06-03 16:27
제4차 대양누가병원 의학학술대회 (4th Annual DLH Medical Conference)가 2012년 8월 21일 프로젝트말라위가 위치한 대양누가병원에서 열렸습니다. 학술대회는 대양누가병원의 원장으로 계신 김은석 선생님과 대양누가병원을 설...  
68 프말 1박 2일 - 케이프맥클리어편 1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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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75   2013-05-22 2013-06-03 15:28
안녕하세요! 프로젝트 말라위 6기 펠로우 정예라입니다. 작년말에 말라위에 도착해 어느덧 이곳에서 생활한지도 6개월이 다 되어가네요. 한국이나 미국에서는 봄이 지나고 쨍쨍한 햇볕이 반겨주는 여름이 시작되는 5월말이지만, 남반구...  
67 모자 보건 사업 현장 속으로 2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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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21   2013-02-11 2013-05-22 16:53
안녕하세요? 현재 프로젝트 말라위 모자보건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펠로우 노해윤입니다. 오늘은 현장에서 모자보건 사업을 진행할 때,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짧은 이야기를 통해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릴롱궤 치무투 지역에서 ...  
66 도시계획 관점으로 바라본 말라위 도시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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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43   2012-10-17 2012-10-23 14:44
안녕하세요? 프로젝트 말라위 인턴 5기 김주예입니다. 최근 The Nation(말라위신문 http://www.mwnation.com) 10월1,2,3일자 기사들 중 대부분이 말라위에 무질서하게 급속 팽창하고 있는 과잉도시화에 대한 우려와 문제점들에 대한...  
65 프로젝트 말라위 m-Survey 따라잡기 imagefile
anonymous
188796   2013-07-31 2013-08-07 21:02
안녕하세요. 프로젝트 말라위 인턴 양승원입니다. 프로젝트 말라위에서는 현재 모자보건 사업의 Intervention을 마무리 하는 시점에서, MCH follow-up 서베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종이로 실시 했던 Baseline 서베이와는 다르게 ...  
64 제 2차 코이카 간담회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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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756   2012-10-31 2013-05-15 14:19
2012년 10월 30일 제 2차 코이카 간담회가 개최되었습니다. 모잠비크 KOICA 사무소의 조병선 소장님이 직접 말라위를 방문하여 진행한 이 행사에 현재 말라위에서 활동하고 있는 굿네이버스, 등대복지회, 프로젝트 말라위, 열매나...  
63 잠비아에서 경험한 아프리카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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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22   2012-12-28 2013-05-22 16:51
안녕하세요. 프로젝트 말라위 6기 펠로우 김송이입니다. 2012년 12월 22일부터 26일까지 프로젝트 말라위 팀이 잠비아로 팀빌딩을 위한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잠비아는 말라위 서북부에 인접해 있는 국가로 1인당 GDP는 말라위의 약...  
62 말라위의 희망을 노래하는 어린이 합창단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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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589   2012-12-13 2012-12-13 23:50
안녕하세요! 인턴 5기 김주예입니다. 지난 소식 중 ‘말라위에서 아리랑을’의 글을 기억하시나요? (그 글을 참고하시면 제가 지금부터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을 잘 이해할 수 있을 거에요) 오늘은 대양누가병원교회 ‘말라위 어린이...  
61 말라위에서 보내는 추석 1 imagefile
anonymous
151596   2012-10-02 2012-10-02 17:38
안녕하세요? 인턴 5기 김주예입니다. 말라위에서 인사드립니다. 한국에서 추석 연휴는 잘 보내고 있으신가요? 지난 9월 29일부터 길게는 10월 3일까지 계속 이어지는 연휴기간 동안 오랜만에 온 가족들이 모여 의미있는 시간을 보...  
60 모자보건사업 현장 속으로 imagefile
anonymous
145775   2012-11-12 2012-11-19 14:40
모자보건사업 현장 속으로 모자보건 사업 대상지인 치무투(TA Chimutu)지역은 말라위 수도 릴롱궤(Lilongwe)에서 차로 약 40분 가량 떨어진 곳에 위치한 농촌지역입니다. 그 지역 마을의 산모를 만나러 가는 길은 보통 비포장 도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