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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말라위 2주차 Newbie의 일기 imagefile
anonymous
74964   2017-09-12 2018-05-15 17:08
2017년 9월 10일의 일기 바쁜 한 주의 끝, 아프리카 말라위 땅에 도착한지 2주하고도 하루가 지난 토요일이다. 나는 아마 코피라는 잘 가꾸어진 정원이 딸린 카페에 앉아 이 글을 쓰고 있다. 이곳의 필터 커피가 아주 맛이 있...  
78 두 얼굴의 말라위 ? imagefile
anonymous
95710   2015-03-06 2015-03-06 22:52
안녕하세요, 2015년 2월 말에 말라위에 도착해 펠로우로서 활동을 시작한 양기선입니다. 도착한 후 2주일 째 적응기간을 가지며 조금씩 일을 배워가고 있는데요, 홈페이지 활성화 프로젝트 차원에서 저의 이야기를 잠깐 나누고...  
77 제 2차 코이카 간담회 imagefile
anonymous
163755   2012-10-31 2013-05-15 14:19
2012년 10월 30일 제 2차 코이카 간담회가 개최되었습니다. 모잠비크 KOICA 사무소의 조병선 소장님이 직접 말라위를 방문하여 진행한 이 행사에 현재 말라위에서 활동하고 있는 굿네이버스, 등대복지회, 프로젝트 말라위, 열매나...  
76 프말 단합대회!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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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323   2013-02-23 2013-02-23 00:31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 드리는 5기 펠로우 여사라 입니다. 오늘은 2013년 2월 19일에 열렸던 프로젝트 말라위 (이하 프말) 단합대회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기존의 멤버들이 떠나고 새로운 멤버들이 충원되면서 프...  
75 말라위에서의 일주일 imagefile
anonymous
202689   2013-02-13 2013-06-03 16:27
안녕하세요. 프로젝트 말라위에 펠로우로 참여하게 된 이동규입니다. 제가 일주일 동안 있으면서 인상 깊었던 점을 나눠보려 합니다. 1. 스텝들과 굉장히 빨리 친해집니다! 한국인 스텝들이 7명 정도가 아침에 일어나서 함께 먹고 ...  
74 모자 보건 사업 현장 속으로 2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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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17   2013-02-11 2013-05-22 16:53
안녕하세요? 현재 프로젝트 말라위 모자보건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펠로우 노해윤입니다. 오늘은 현장에서 모자보건 사업을 진행할 때,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짧은 이야기를 통해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릴롱궤 치무투 지역에서 ...  
73 말라위의 희망을 노래하는 어린이 합창단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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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588   2012-12-13 2012-12-13 23:50
안녕하세요! 인턴 5기 김주예입니다. 지난 소식 중 ‘말라위에서 아리랑을’의 글을 기억하시나요? (그 글을 참고하시면 제가 지금부터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을 잘 이해할 수 있을 거에요) 오늘은 대양누가병원교회 ‘말라위 어린이...  
72 VMMC (Voluntary Medical Male Circumcision) Communication 전략회의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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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40   2012-12-12 2013-05-22 16:49
VMMC (Voluntary Medical Male Circumcision) Communication 전략회의 2012년 12월 10일 "The first preparatory meeting for the Launch of the VMMC (Voluntary Medical Male Circumcision) Communication Strategy"에...  
71 도시계획 관점으로 바라본 말라위 도시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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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41   2012-10-17 2012-10-23 14:44
안녕하세요? 프로젝트 말라위 인턴 5기 김주예입니다. 최근 The Nation(말라위신문 http://www.mwnation.com) 10월1,2,3일자 기사들 중 대부분이 말라위에 무질서하게 급속 팽창하고 있는 과잉도시화에 대한 우려와 문제점들에 대한...  
70 10월 10일 임산부의 날 imagefile
anonymous
81254   2012-10-10 2013-06-03 16:27
2012년 10월 10일. 한국에서는 오늘이 올해로 네 번째 맞는 임산부의 날입니다. 2006년에 정부가 출산율이 해마다 낮아지고 저출산이 사회적인 문제로 이어지는 것을 우려하여 임신기간을 의미하는 숫자 ‘10’이 겹치는 10월 10일...  
69 아프리카 개발 스토리 (2) - 개발과 폭력 imagefile
김택수
74570   2012-10-03 2012-10-03 16:48
안녕하세요 아프리카 개발 스토리를 연재하고 있는 김택수입니다.원래 계획되었던 '참여형 개발과 보건요원'에 앞서 '개발과 폭력'이라는 글을 먼저 싣습니다. <개발과 폭력> 우리가 개발을 생각할 때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하는 ...  
68 치체와에 관한 단상 imagefile
anonymous
81401   2012-10-02 2012-10-02 21:19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인사드리는 5기 펠로우, 여사라 입니다. 오늘은 치체와에 관한 짧은 이야기를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이 곳 말라위에서는 치체와라는 언어를 사용합니다 치(chi-)라는 접두사는 언어라...  
67 말라위에서 보내는 추석 1 imagefile
anonymous
151595   2012-10-02 2012-10-02 17:38
안녕하세요? 인턴 5기 김주예입니다. 말라위에서 인사드립니다. 한국에서 추석 연휴는 잘 보내고 있으신가요? 지난 9월 29일부터 길게는 10월 3일까지 계속 이어지는 연휴기간 동안 오랜만에 온 가족들이 모여 의미있는 시간을 보...  
66 프로젝트 말라위의 Marshmallow Challenge 1 imagefile
anonymous
122866   2012-09-27 2012-09-27 21:00
지난 토요일, 장보러 가는 길에 프로젝트 말라위의 디렉터 김부열 선생님께서 저희에게마시멜로 한 봉지와 두꺼운 스파게티 면을 사오라고 부탁하셨습니다. 마시멜로와 스파게티 면을 어디에 쓰시려는 걸까 의아한 마음이 들었지만, ...  
65 말라위 개발에 대한 단상 2 imagefile
anonymous
369658   2013-10-22 2014-03-17 21:14
지난 포스팅에 이어 프로젝트 말라위 이동규 펠로우가 ‘말라위 개발에 대한 짧은 단상2’ 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이어갑니다. 말라위 경제와 개발 상황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유익한 시간 되길 바랍니다. 2. 말라위 성장의 역사...  
64 말라위 개발에 대한 단상 1
anonymous
256031   2013-08-13 2014-03-17 21:18
프로젝트 말라위 6기 이동규 펠로우가 ‘말라위 개발에 대한 짧은 단상’ 이라는 제목으로 세 차례 더 글을 연재합니다. 말라위의 현재 상황과 개발에 대한 이동규 펠로우의 고민을 엿 볼 수 있는 흥미로운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63 모자보건사업 현장 속으로 imagefile
anonymous
145773   2012-11-12 2012-11-19 14:40
모자보건사업 현장 속으로 모자보건 사업 대상지인 치무투(TA Chimutu)지역은 말라위 수도 릴롱궤(Lilongwe)에서 차로 약 40분 가량 떨어진 곳에 위치한 농촌지역입니다. 그 지역 마을의 산모를 만나러 가는 길은 보통 비포장 도로를...  
62 아프리카 개발 스토리 ? (개론) : 말라위와 국제개발 imagefile
anonymous
78583   2012-09-15 2012-09-15 20:38
아프리카, 어떤 이미지로 여러분에게 다가오시나요? 광활한 자연과 뛰어다니는 동물들이 생각나시나요? 아니면, 언론매체를 통해 바라본 빈곤이 만연한 모습만 생각나시나요? 전세계 어느 곳이든 우리가 직접 가보지 않고는 그 ...  
61 잠비아에서 경험한 아프리카 imagefile
anonymous
160419   2012-12-28 2013-05-22 16:51
안녕하세요. 프로젝트 말라위 6기 펠로우 김송이입니다. 2012년 12월 22일부터 26일까지 프로젝트 말라위 팀이 잠비아로 팀빌딩을 위한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잠비아는 말라위 서북부에 인접해 있는 국가로 1인당 GDP는 말라위의 약...  
60 비행기에서 잠시 내려도 좋습니다. imagefile
anonymous
244761   2013-06-24 2013-06-24 22:47
아프리카. 어떤 이들에겐 질병과 가난이 지배하는 무겁고 안타까운 대륙. 어떤 이들에겐 그 이름만으로도 헌신과 열정을 불러 일으키는 이름. 어떤 이들에겐 광활한 대자연이 그 모습 그대로 남아있는 아름다운 세상. 또 어떤 이...